8세 아들의 오열… ‘이스라엘 공습 사망’ 레바논 장교 13명 장례식

11일 레바논 남부도시 시돈에서 열린 레바논 보안군 장교 장례식에서 8세짜리 소년이 아버지의 시신이 안치된 관 옆에서 울부짖고 있다(큰 사진). 이날 장례식엔 전날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숨진 보안군 장교 13명의 관이 놓였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