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 사는 ‘고쿄’에 침입한 중국인…경계 소홀 틈 타
일왕의 거처인 고쿄(皇居)에 들어간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TV아사히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경 한 중국인 남성이 허가 없이 궁궐에 들어갔다. 통상적으로 궁에 들어갈 때는 문 앞에 서있는 경찰이 신분을 확인하지만 출퇴근 시간대에 많은 직원이 오가며 경계가 소홀한 틈을 타 무단 침입한 것으로 보인다. 남성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무단으로 침입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