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중국 베이징에서 89세 할머니가 침실에 갇히자 아파트 27층 외벽을 타고 내려오다 21층에서 구조됐다. 해당 사건은 SNS에서 400만 회 이상 조회되며 화제를 모았고, 독거노인 고립 문제를 보여준다는 반응도 나왔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