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가 아니라 코 때문”…밥 안먹는 고양이, 이유 밝혀졌다

자꾸만 사료를 남기는 고양이들의 행동이 예민한 코가 사료 냄새에 금방 익숙해지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앞으로 비만, 노령, 질병 고양이들의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될 것이라 내다봤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