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과거와 미래 사이
재건축이 시작된 아파트 단지에 나무가 베어지고 그루터기만 남았습니다. 오랜 시간 그늘을 내어주던 넓은 품, 이제 새로운 풍경을 위해 조용히 물러납니다.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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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