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휠라 키즈 티니핑런’과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미스토코리아(전 휠라코리아)가 주최하는 러닝 페스티벌 ‘휠라 키즈 티니핑런’과 함께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휠라 키즈 티니핑런’은 SAMG엔터의 애니메이션 IP ‘캐치! 티니핑’ 세계관을 활용한 가족 참여형 러닝 행사다.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물빛무대 일대에서 약 3000명 규모로 열린다. “작은 발걸음이 모여 큰 기부가 되는 순간, 나눔을 이어 달려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가족이 함께 걷고 뛰며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를 주최한 미스토코리아는 참가자 1명당 1:1 매칭 기부 방식으로 총 3000벌의 아동 의류를 굿네이버스에 후원한다. 행사 당일에는 물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며, 후원 의류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서울시 ‘나눔-이음 네트워크’ 참여 기관 간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앞서 굿네이버스와 미스토코리아는 해당 네트워크에 공식 위촉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