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AI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시험 부정행위가 중국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실시간 정답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시험 공정성 논란이 커지고 있으며 한국도 대응에 나섰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