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월드컵 순위 물었더니…“홍명보호 E등급, 일본 B등급”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인공지능(AI)이 평가한 2026 FIFA 월드컵 순위표에서 ‘하위권’ 평가를 받았다. 월드컵 A조에서는 가장 낮은 순위다. 3일(현지 시간) 스포츠 전문매체 ‘더 터치라인’은 데이터 검색 인공지능(AI) 퍼플렉시티와 함께 2026 월드컵 티어리스트(순위표)를 공개했다. 이 리스트에서 한국은 알제리, 파라과이, 이란, 튀니지, 파나마 등과 함께 E랭크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25위지만, 우즈베키스탄(50위) 및 사우디아라비아(61위)와 같은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이 속한 월드컵 본선 A조 국가들 중에서는 가장 낮은 평가다. 개최국인 멕시코는 이 리스트에서 C랭크에 올랐으며 체코는 D랭크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국과 같은 E랭크였으나, 한국은 남아공보다 순위가 뒤로 밀려 있다. ● 라이벌 일본은 ‘우승 후보’ 평가 받으며 B랭크 반면 라이벌인 일본은 잉글랜드, 독일, 브라질과 함께 우승 후보로 거론되며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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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