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잡거나 몸 만지지 마세요” 이효리 요가원, 수강생 공지

가수 이효리(47)가 운영하는 요가원 측이 수강생에게 원장인 이효리의 동의 없는 신체 접촉을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난다요가(ANANDA YOGA) 측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영을 하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보다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안내를 드린다”며 몇 가지 당부 사항을 공지했다. 아난다요가 측은 공지에서 수강생에게 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난다요가 측은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 등)은 금지”라며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했다. 이 외에 아난다요가 측은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이지만,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효리의 소속사인 안테나 측에 따르면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이효리가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으로 요가원을 열었다. 아난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를 뜻한다. 이효리는 이를 ‘요가 부캐’ 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