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외국인 아내 모욕”…흉기 들고 나갔다가 기소
외국인 아내가 운영하는 가게를 찾아와 반복적으로 비하·모욕한 청소년들에게 겁을 주려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법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 사건의 변론을 종결했으며, 검찰은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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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