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조영남 “8000만원 투자”…갤러리 같은 카페 공개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갤러리 같은 카페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드디어 카페 오픈 날이 다가왔다. 공사 중이었던 카페가 알록달록 화사하게 변신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이 “어머나! 진짜 잘해놨다”, “갤러리 같아”, “깔끔해서 좋다”라는 등 연신 감탄했다. 이내 도착한 첫 손님은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였다.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지금까지 큰 도움을 준 프렌치 파파를 격하게 반겼다. 그가 “축하한다”라며 꽃다발을 건네기도 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프렌치 파파가 “오늘 두 분을 위해 꽃을 준비한 이유는 축하 의미도 있지만, 결국 오늘 하루가 꽃처럼 아름답진 않을 거다. 오늘은 무서운 파파일 수도 있다”라고 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특히 프렌치 파파가 인테리어 비용 등 투자금을 물어 이목이 쏠렸다. 서은혜 아버지가 “기본 인테리어 4000만원 견적으로 시작했는데, 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