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화물이라 밝혔는데도 쐈다”…이란의 유조선 공격, 국적 안 가려
이란이 두바이항 인근에서 쿠웨이트 유조선을 공격하며 유가가 급등했다. ‘중국 화물’ 표시에도 피격되며 해상 리스크가 확대되고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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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