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은 없다 메롱”…관악산 마당바위, 래커로 훼손됐다
관악산 마당바위가 노란색 래커 낙서로 훼손돼 등산객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개운 산행'을 비꼬는 내용으로, 적발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엄중 처벌될 수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