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19세기 프랑스 살롱 문화 재해석… 미식-문화-예술 즐긴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두 번째 럭셔리 컬렉션 호텔인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L’Escap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Myeongdong)’이 ‘로망 인 레스케이프(Roman in L’Escape)’의 슬로건 아래 봄 시즌 고객맞이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레스케이프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컬렉션(The Luxury Collection)’ 브랜드에 합류해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럭셔리 컬렉션에 합류한 이후 레스케이프는 국내 최초의 프렌치 부티크 호텔로서 오직 레스케이프에서만 실현 가능한 ‘로망’이라는 감성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벨 에포크 시절의 미학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공간, 사운드, 예술, 웰니스 등 풍부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로망 인 서울’, 요가 클래스, 도슨트 투어 등 ‘살롱 드 레스케이프’ 강화 레스케이프는 ‘로망 인 서울(Roman i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