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서 ‘문제 해결형 교육’ 전환…반도체-AI-모빌리티 교육 선도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가 교육 혁신, 연구 성과, 산학협력, 글로벌 역량 등 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주대 경쟁력의 핵심은 기존 강의 중심 교육을 넘어선 ‘문제 해결형 교육’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파란학기제’는 학생이 직접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수행하며 이를 학점으로 인정받는 제도로 창의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혁신적 모델로 평가된다. 학생들은 기업·공공기관·글로벌 팀과 협업하며 실제 산업 및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는다. 이는 교실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실을 학습 공간으로 확장한 사례로 국내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학생이 지식을 소비하는 존재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라는 아주대 교육 철학을 명확히 보여준다. 압도적 성과: 취업률·연구·평가에서 모두 상위권 아주대는 수치로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취업률 69.3%로 4위(졸업생 2000명 이상 대학, 2025년 대학정보공시)를 기록했다. 경기도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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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