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양계장서 화재, 닭 10만여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28일 오전 11시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14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건물이 모두 불에 타고 기르던 닭 10만여마리 등이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부안=뉴시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