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 극대화’ 러닝 슈즈… 산길도 안전하게 달린다
아웃도어 퍼포먼스 브랜드 아크테릭스가 오는 4월 10일 차세대 트레일 러닝 슈즈 ‘SYLAN 2(실란 2)’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SYLAN 2는 산악 지형에서의 속도, 추진력, 안정성을 핵심으로 설계된 모델로 빠른 템포의 러닝과 장거리 주행이 반복되는 트레일 환경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SYLAN 2는 마운틴 러닝을 아크테릭스의 핵심 성장 카테고리로 삼은 2026년 전략 아래 한국 트레일러닝 시장의 특성과 러너의 실제 니즈를 반영해 선보이는 핵심 모델이다. 국내 트레일러닝 시장은 최근 몇 년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30대를 중심으로 한 중급 이상 러너는 물론 신규 러너와 여성 러너의 참여가 확대되며 다양한 퍼포먼스 장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SYLAN 2는 이러한 환경에 대응해 최대 추진력을 구현하는 미드솔 구조와 안정적인 주행감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로커 형태로 설계된 미드솔은 착지부터 발끝 이탈까지 자연스럽고 빠른 움직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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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