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17.3원 마감… 금융위기 이후 최고, ‘안전 자산’ 흐름 변화
원·달러 환율이 1517원까지 상승하며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자금 이동과 금리·에너지 변수 속에서 1500원대 환율 흐름이 이어지는 배경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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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