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아둔 세탁기 문, 곰팡이를 부른다?’…청결 유지 6가지 팁
세탁기는 위생 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된다. 하지만 잘못 관리할 경우 오히려 악순환을 낳을 수도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탁기를 올바르게 관리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하여 보도했다. 영국의 가전제품 판매회사 AO.com 소속 전문가들은 세탁을 끝낸 후 세탁기 문을 닫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겉으로는 깔끔해 보이지만, 문을 닫으면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세탁기 내부에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AO.com의 세탁 가전 전문가 그윌 스눅은 “세탁기 고무 도어 패킹은 집 안에 숨겨진 곰팡이 번식 장소 중 하나다. 세탁을 거치면서 습기가 생기고, 세제 찌꺼기와 섬유 잔여물이 쌓이면서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좋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도어 패킹은 세탁 후에도 오랫동안 젖어 있는 경우가 많다. 세탁물이나 세탁기 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곰팡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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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