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부부, 항공사 실수로 4살 아들과 ‘생이별’…“절대 타지마” 분노
‘나홀로 집에’ 매콜리 컬킨 부부가 아들 생일을 위해 예약한 일등석 좌석을 항공사 측이 일방적으로 변경해 자녀와 분리되자 SNS를 통해 강력히 비판했고 항공사는 즉각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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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