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덕에 1억 벌어”…부활 김태원, 저작권료 효자곡 공개

그룹 부활의 김태원이 아이유의 리메이크 덕분에 1분기 저작권료로 1억원을 벌어들였다고 고백했다.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김태원은 위암과 패혈증 등 투병 생활을 끝내고 10년 만에 정규 14집으로 복귀한다는 반가운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