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방랑, 파도

신의 관점에서 우리는 작은 새들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신의 관점을 따라 하는 것, 그건 불경하고 쓸쓸한 짓이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