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AI 스타트업 발굴해 글로벌 진출 돕는다
LG유플러스는 ‘쉬프트데이’를 통해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열린 2회 차 쉬프트데이에서 AI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쉬프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선발된 2기 스타트업을 소개했다. 쉬프트는 AI 미래 기술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기술 및 사업 협력과 투자를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AI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다. LG유플러스는 쉬프트 2기로 선발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쉬프트 2기의 AI 스타트업 10개 회사는 LG유플러스 지원을 받아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 26)’과 함께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4YFN(4 Years From Now)’에 참여했다. 4YFN은 4년 뒤 MWC 본 행사에 부스를 마련할 잠재력을 지닌 전 세계 스타트업 1000여 개를 발굴해 교류와 창업을 지원하는 행사다. 이 밖에 LG유플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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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