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눔 캠페인’ 이웃 사랑 성금 20억 원 전달

에쓰오일(S-OIL)이 ‘햇살나눔’ 캠페인을 앞세워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금전 기부를 넘어 정유업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과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결합해 상생 경영을 실천한다는 구상이다. 에쓰오일은 주력 사업인 정유업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에쓰오일은 전국 4030개 주유소 현장과 인근 지역 복지시설을 매칭해 기부금을 지원하는 ‘주유소 나눔 N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지난 14년간 총 51억 원을 후원했다. 에너지 취약계층인 저소득 가정에 난방유를 직접 지원하는 ‘호프 투 유 캠페인’을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청년 창업자들의 푸드트럭 유류비도 후원하고 있다. 문화예술 지원과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와의 공존도 에쓰오일 상생 경영의 주요 축으로 꼽힌다. 특히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지난해 4월에 하트하트오케스트라 관련 법인이 설립되자 직접 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