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정원형 놀이터 조성 등 미래세대 지원-지역 나눔 실천

GS그룹은 미래세대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을 확대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 기부나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각 계열사의 사업 특성을 살린 방식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GS건설 사회공헌의 핵심은 미래세대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지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개인에서 양육원과 자립준비센터 등 아동 보호시설로 확대해 더 많은 아이가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은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공간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1년 시작돼 2025년 말 기준 누적 332호점을 기록했다. 도배와 장판 교체 등으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책상과 PC 등 학습 기자재를 지원해 학습 환경을 조성한다. 최근에는 아동 보호시설 리모델링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GS건설은 아이들의 성장 환경을 위한 ‘꿈과 희망의 놀이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