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예비신랑이 ‘문어발 바람’? 충격적 이중생활

‘사건 수첩’은 중식 셰프 박은영과 함께한다. “예비 신랑이 여러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한 예비 신부의 사연에 예비 신랑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을 파헤친다. ‘탐정 24시’에선 지난주에 이어 유일한 단서인 이름과 사진으로 14년 전 연락이 끊긴 의뢰인의 막냇동생을 찾아 나선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