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나의 취향
킥보드에 달았는데 힙한가요? 키링은 더 이상 여행지에서 살 법한 기념품이 아닙니다. ‘백참(bag charm)’ 등의 이름을 얻고 취향을 드러내는 소품이 됐습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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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