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21일 ‘룩스’ 주인공…잘생김 크게 보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등장한다. 뷔의 중국 팬 사이트인 ‘China V Bar’이 방탄소년단의 21일 공연에 맞춰 대규모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 다음 날인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그룹은 이날 신보 수록곡은 물론 기존 히트곡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 뷔의 중국 팬 사이트는 뷔의 복귀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그 첫 번째 서포트는 서울 광화문의 동아일보 빌딩 외벽에 있는 ‘룩스(LUUX)’를 통해 진행된다. 국내 최대 규모 옥외 LED 대형 스크린 ‘룩스(LUUX)’는 총 면적이 3,000㎡에 달하고, 곡면과 정면이 결합된 구조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광화문 항공 촬영에서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