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역-간석오거리역 더블 역세권… GTX-B 수혜 기대

㈜한화 건설부문과 ㈜포스코이앤씨가 지난달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의 본보기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올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2000가구 이상의 대단지이자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브랜드 아파트다. 단지는 상인천초등학교 주변 간석동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24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568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7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전용면적별로는 △49㎡ 46가구 △59㎡A 383가구 △59㎡B 306가구다. 계약 조건도 눈길을 끈다.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은 계약금 5%(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잔금 35%로 책정해 수분양자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 또한 인천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취득·양도세 관련 규제가 없고 실거주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 전매 제한은 12개월로 비교적 짧은 데다 중도금 전액 대출도 가능하다.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은 인천지하철 1·2호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