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역 바로 앞 한강 조망 가능한 단지

대규모 개발사업의 수혜지인 서울 송파에 미래 가치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리버 레이크 송파’가 그 주인공이다. 대우건설이 서울 송파구 석촌동 일대에 시공할 예정이다. 리버 레이크 송파는 지하 6층∼지상 32층 규모로 아파트(전용면적 40·55㎡ 336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져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리버 레이크 송파는 서울 지하철 8호선과 9호선 급행 환승역인 석촌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과 3호선 가락시장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도로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있는 올림픽대로, 서하남 나들목 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 각 지역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주변에 대형 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잠실스포츠·마이스 복합 공간, 송파 ICT 보안클러스터,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인근 강남에도 글로벌비즈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