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여수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사건의 가해 친모가 물리치료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신 23곳 골절과 차마 방송에 내보내지 못한 홈캠 속 잔인한 학대 실태를 전문의의 증언을 통해 재구성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