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이란인, 광화문 인근서 ‘이란 정부 반대 및 미국 지지’ 집회 열어
이란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8일 재한이란인이 광화문 인근에 모였다. 재한이란네트워크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의정부터 앞에서 ‘이란 정부 반대 및 미국 지지’ 집회를 열었다. 이날 참가자들이 이란-이스라엘의 대 이란 정책에 대한 지지와 현 이란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또한, 이란국기와 이스라엘 국기, 성조기, 태극기를 흔들며 집회를 이어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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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