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동반 안전보건 교육… 동행 경영 선구자
대방건설(대표이사 구찬우)은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기업 비전을 출발점으로 주거 문화의 본질을 고민해왔다. 이 비전은 단순히 좋은 집을 짓는 데 머무르지 않고 협력사와의 상생, 구성원의 안전, 고객 중심의 주거 혁신을 넘어 ‘동행의 경영’으로 확장되고 있다. 기업의 성장이 곧 사회의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철학 아래 대방건설은 지속가능한 미래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 대방건설 미래 경영의 핵심축은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이다. 구찬우 대표이사는 “협력사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라며 상생 경영을 기업 경쟁력의 근간으로 강조해 왔다. 대방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95점 이상)을 획득했다. 대방건설은 협력사 직원 대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 특허 및 신기술 보유 협력업체에 대한 우선 발주 등 실질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해 왔다. ‘중대재해 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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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