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잔고 8조 안정적 성장… 태양광-LNG 등 에너지 사업 모두 ‘청신호’

BS한양이 건설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도시정비, 민간참여사업 등 건설부문 수주 채널 다각화 및 선별 수주로 수익성을 제고하는 한편 이를 토대로 에너지 사업 영역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LNG 허브터미널, 바이오매스 발전 등 BS한양이 추진 중인 에너지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에너지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수주 잔고 8조 달성… 건설부문 안정적 실적 돋보여 BS한양은 다년간의 사업 노하우와 ‘수자인(SUJAIN)’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건설부문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규 사업 수주 확대와 더불어 분양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며 성장 기반을 한층 견고히 다지고 있다. BS한양은 지난해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사업지에서 1조 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와 함께 민간참여사업, 공공공사 등으로 수주 채널을 다변화한 결과 2025년 말 기준 수주 잔고 8조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