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한국로타리 100주년 홍보대사 위촉
한국로타리백주년기념회(회장 윤영호)는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벨기에 출신 인기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Julian Quintart)를 ‘한국로타리 창립 100주년 기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줄리안 대사는 2027년 한국로타리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초아의 봉사(Service Above Self)’라는 로타리의 핵심 가치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젊은 세대의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한국로타리 100주년 관련 공식 행사에 참석하고 홍보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에 참여한다. 고등학생 시절 로타리 청소년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어머니와 형제들 역시 로타리 장학생 및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로타리와 깊은 관계를 가져온 대표적인 ‘로타리 가족’의 일원으로 평소 환경 보호와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한국로타리백주년기념회는 줄리안의 이러한 진정성 있는 행보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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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