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중대 범죄 피의자의 외모가 온라인에서 소비되며 범죄의 심각성이 희석되는 현상이 한일 양국에서 반복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사회적 경계를 강조한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