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부산면 야산서 불…산림 당국 진화 중
20일 오후 2시45분께 전남 장흥군 부산면 구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주불은 48분 만에 잡혔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 등 장비 32대와 인원 71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장흥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장흥=뉴시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