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편, 긴 기다림 될 것”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속편이 나오는데 다소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은 최근 이 언론사의 미샬 후세인 쇼(Mishal Husain Show)‘에 출연해 “다음 단계가 오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작년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사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과 속편 계약을 맺은 그가 후속작에 대해 얘기한 것이다. 매기 강 감독은 하지만 속편이 바로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불행히도 무엇이든 나오기까지는 긴 기다림이 될 것이다. 애니메이션은 제작에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포브스와 영국 ’NME‘ 등 영미권 매체들은 최근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경영진의 말을 빌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편이 2029년 완성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일정 변경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