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찬스’와 청년기 부동산, 자산 격차 갈랐다…16년 추적 결과

청년기 자산 출발선이 16년 뒤 자산 격차로 이어졌다는 연구 결과. 상속·증여와 부동산 보유 여부가 자산 상위 유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 자산 점유율은 약 65% 수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