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고양·도쿄 콘서트, 전세계 3500개 극장에서도 즐긴다…라이브 뷰잉 진행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월드투어를 극장에서도 만난다. 13일 하이브(352820)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오는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은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으로 감상할 수 있다. 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고양과 글로벌 일정의 출발점인 도쿄 콘서트를 라이브 뷰잉을 통해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75개 국가 및 지역 3500개 이상의 관에서 진행된다. 시차로 인해 일부에서는 딜레이 중계되며 국가/지역과 상영관 수는 늘어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상영된다. 예매는 오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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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