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실패를 성공의 자산으로”… ‘2026 재도전성공패키지’ 참가자 모집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강동구)이 실패 경험을 딛고 다시 한번 비상을 꿈꾸는 창업가들을 적극 지원한다. 이에 인천대는 오는 3월 4일(수) 오후 4시까지 ‘2026년 재도전성공패키지’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모집한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우수한 아이템과 잠재력을 보유했음에도 한 차례 고배를 마신 (예비)재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재기를 돕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사업 실패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선정된 기업 또는 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평균 6,700만 원, 최대 1억 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재창업자 특화 교육 ▲맞춤형 멘토링 ▲네트워킹 ▲투자 연계(IR) 등 사업화 전 과정에 걸친 필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창업 및 사업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부담을 덜어줄 심리치유 프로그램과 인천대 자체 인프라를 활용한 전략분야 육성 및 판로 확대 등 특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