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첸백시 자산 가압류…총 26억 원 규모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첸·백현·시우민 자산을 총 26억 원 규모로 가압류했다. 개인 활동 매출 10% 지급 의무와 관련한 채권 보전 조치로, SM과 첸백시 간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