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HIV 증가세 지속…WHO “남이 쓴 주사 다시 쓰기” 원인

피지에서 HIV 감염 사례가 급증하면서 국제 보건당국이 대응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의뢰한 평가 결과, 피지에서는 멸균 주사기 부족과 안전하지 않은 주사 관행이 주사 마약 사용자들의 HIV 감염 위험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