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000만원 방 뺀다” 손담비, 이태원 91평 집 작별

배우 손담비가 월세 1000만원에 달하는 이태원 91평 신혼집을 떠난다. 8일 SNS를 통해 이사 소식을 전한 그는 아기 방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동을 예고했다. 3년 반의 이태원 생활을 정리하는 손담비의 소회를 담았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