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눈사람의 속마음

카페 안에 눈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꺄르르’ 아이들의 웃음 가득한 눈밭을 그리워할까요, 아니면 다시 찾아온 한파를 피할 수 있는 실내를 좋아할까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