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안 믿었다고?…李 “믿는 자에게 복이 있는데”
“대통령님이 코스피 5000을 말씀하실 때 여기 계신 분들 안 믿으셨죠?”(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좌중 웃음) “믿는 자에게 복이 있는데.”(이재명 대통령) “그런데 그것들이 다 실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주신 대통령님께 박수 한번 우리”(배 부총리) (좌중 또 웃으면서 박수) “아, 갈수록 늘고 있어요.”(이 대통령) “저도 마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배 부총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6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이같이 말했다. 배 장관은 이날 ‘경남에서 시작되는 피지컬 AI(인공지능) 시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심장 AI를 입다’를 주제로 발표하다가 코스피 5000을 언급했다. 그는 “지금 전 세계가 피지컬 AI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도, 특히 경남은 저는 확실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통령이 코스피 5000을 말할 때 여기 계신 분들 많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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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