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11세 연하 연인 차정원과 결혼설엔…“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요”
배우 하정우(47·본명 김성훈)가 차정원(36·본명 차미영)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결혼설에 대해선 “아직”이라고 밝혔다. 하정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접용 물안경”이라는 글과 함께 오는 3월 14일 처음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리딩 현장 스틸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하정우는 댓글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한 누리꾼이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려요’라고 하자, 하정우는 “아직 이릅니다”라고 답했다. 또 다른 팬도 ‘결혼 축하드립니다’라고 하자, “아직 있어야 된다니까요”라고 적었다. 한 팬이 ‘결혼하지 마요’라고 하자, 하정우는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요”라고 유쾌하게 답하기도 했다. 또한 공개한 스틸 사진 속 밤톨 같은 헤어스타일을 두고 팬이 ‘곧 신랑 되실 분 머리가…’라고 하자, “아직 좀 있어야”라고 답했다. 앞서 지난 4일 하정우와 차정원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7월 결혼설도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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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