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장 1m 자르고 1500바늘…오토바이 사고, 지금도 후유증”

배우 이덕화가 20대 초반 오토바이 사고로 생사를 넘나들었던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대형 교통사고 이후 겪은 회복 과정과, 그 사건이 삶과 가족에게 남긴 변화를 담담하게 전했다. 이덕화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25세 때 당한 교통사고 당시를 되짚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