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스포티파이 사전저장 300만회 돌파…컴백 전부터 전세계 ‘들썩’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앨범이 3월 20일 발매를 앞두고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00만 회 이상 ‘사전 저장(Pre-save)’ 됐다. 지난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던 테일러 스위프트(약 600만 건)를 넘어설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날 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 횟수 300만 회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6일 컴백 소식을 알린 지 약 19일 만으로, 사전 저장 횟수는 전 세계 관심도를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역대 최다 기록은 지난해 10월 발매 전까지 약 600만 회 사전 저장된 테일러 스위프트의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이다. 신보를 향한 폭발적 관심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 앨범 발매 및 월드투어 개최 소식이 전해진 뒤 멤버십 가입자 수가 약 3배 급증했다. 외신 보도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미국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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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