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삼덕통상 컨소시엄, 한국PROS 희소질환 환자에 ‘맞춤형 교정 신발’ 선물
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그리고 삼덕통상 컨소시엄은 희소 질환 진단을 받은 한국PROS 환자단체 소속 환자 3명에게 ‘맞춤형 교정 신발’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사업단은 정부 4개 부처(과기정통부‧산업통상부‧복지부‧식약처)가 출연하고, 의료기기 연구개발(R&D)의 전 주기를 지원해 효율성 제고 및 신성장 동력 극대화를 위해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이다.지난 29일 경기도 고양시 바이오메카닉스에서 열린 이번 기증식에는 사업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PROS 환자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실제 신발 제작과 기술지원을 맡은 삼덕통상 컨소시엄 연구진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0월, 사업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강원도 봉대가온학교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정 신발을 기증했다는 보도를 접한 한국PROS 환자단체의 공식적인 지원 요청에 사업단과 삼덕통상 컨소시엄이 신속하게 화답하면서 성사됐다.PROS(PIK3CA 관련 과성장 스펙트럼)는 신체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